[먼데이라이프]내가 사는 동네를 오롯이 느껴보기

김노은 PRO
2023-03-17


서울에서 이리저리 유목민 생활을 할 때는 회사-지하철-집-회사 이렇게 도돌이표라 정작 내가 사는 동네를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부산으로 이사오고 나서 제 자전거가 생겼고, 월요일 루틴을 자전거로 동네 한바퀴를 돌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실 아직 매번의 놀월마다 실천하진 못했습니다. 루틴만들기란 참 어려운 것...!) 




제가 사는 곳은 광안리 바닷가입니다.

자전거로 해변가를 달리면(그것도 모두가 일하는 월요일에!) 아주 기분이 날아갈 듯합니다.



우리 동네엔 맞지 않는 시계가 많은 오래된 아파트도 있고

특이한 미용실(?)도 있습니다.

이렇게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소소한 재미를 느껴봅니다.


 


출퇴근길엔 앞만보고 걸었던 길을

주변을 찬찬히 살피며 걸으니 우리 주위에 동물들도 더불어 살아가고 있구나 느낍니다.


다음주 월요일엔 일주일 전 급히 짠 일본여행을 떠납니다.(배 타고!)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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