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브랜딩 솔루션 기업 BLBP(비엘비피)는 자사가 리브랜딩 및 리모델링을 진행한 경주 풀빌라 ‘호헤 경주’가 2025 부산국제건축제에 공식 초청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BLBP는 17일부터 21일까지 행사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호헤 경주’는 BLBP가 2023년 10월 완성한 리브랜딩 프로젝트로, 계단식 지형이라는 입지 특성을 콘셉트로 삼아 “오르내림 속 균형을 찾는 휴식”이라는 공간 철학을 담아냈다. 이를 위해 책 큐레이션 공간 ‘균형의 서재’, 사색을 위한 ‘필사 키트’ 등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기획했으며, 풀빌라 자체가 단순 숙박을 넘어 깊은 휴식과 영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해석되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이미 지난해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인 ‘2024 IF 어워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부산국제건축제 초청으로 국내외 전문가들 앞에서 다시 한번 공간 브랜딩의 가치를 입증하게 되었다.
BLBP 관계자는 “호헤 경주의 부산국제건축제 초청은 스테이 산업에서도 건축물에 담긴 브랜드 전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며, “BLBP는 단순한 건축·인테리어를 넘어, 공간에 브랜드의 철학과 경험을 불어넣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BLBP(비엘비피) [ⓒ김동규 작가]
공간 브랜딩 솔루션 기업 BLBP(비엘비피)는 자사가 리브랜딩 및 리모델링을 진행한 경주 풀빌라 ‘호헤 경주’가 2025 부산국제건축제에 공식 초청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BLBP는 17일부터 21일까지 행사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호헤 경주’는 BLBP가 2023년 10월 완성한 리브랜딩 프로젝트로, 계단식 지형이라는 입지 특성을 콘셉트로 삼아 “오르내림 속 균형을 찾는 휴식”이라는 공간 철학을 담아냈다. 이를 위해 책 큐레이션 공간 ‘균형의 서재’, 사색을 위한 ‘필사 키트’ 등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기획했으며, 풀빌라 자체가 단순 숙박을 넘어 깊은 휴식과 영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해석되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이미 지난해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인 ‘2024 IF 어워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부산국제건축제 초청으로 국내외 전문가들 앞에서 다시 한번 공간 브랜딩의 가치를 입증하게 되었다.
BLBP 관계자는 “호헤 경주의 부산국제건축제 초청은 스테이 산업에서도 건축물에 담긴 브랜드 전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며, “BLBP는 단순한 건축·인테리어를 넘어, 공간에 브랜드의 철학과 경험을 불어넣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전문 : 시선뉴스